박태준 (park taejun)

  • sns kakao Story
  • sns tweeter
  • sns facebook
  • sns link

작가 이력

박태준 (park taejun)1992년생, 중앙대학교, 남자

단체전

 

2015 시들지 않는 꽃 展 (혜화역-project:)

       온고지신 (전남광주미디어아트센터-충장미디어아트산업센터)

2017 눈앞삼센치(갤러리 보고사-척 하는 전시)

        FINE회 展 (갤러리 리수-FINE로타리클럽)

        묻고 답하다’ 展 (문래동 7플레이스)

2018 《Unsuper-hero》 (세운상가 아는을지로-Abseed)

        젊은 두드림 展 (신도림예술공간 고리-Project )

        한국화 (갤러리 에코락-김기림)

2019 우수졸업작품 展 (동덕여자대학교)

        멘토멘티 (한원미술관)

        이상한 이상향 展 (오렌지연필-Abseed)

        인물산책 (갤러리 에코락-김기림)

        2019 아시아프 (동대문 DDP-조선일보)

        UNDERWATER (인사동 복합문화공간 SpaceNalzip-underwater)

        장마-비의 연대기 (영월문화예술회관-영월미술인촌)

2020  멘토멘티(한원미술관)

 

 

개인양력

2015-2019  중앙대학교 한국화전공 졸업 

2019-2020  중앙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재학

 

Park, Tae-Jun / 朴泰埈

 

2019.02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Korean Chemistry, Chung-Ang University

2019.03 entrance into a school, Graduate School of Chung-Ang University

 

a flower that won't wither, Hyehwa Station, project:Yan, Seoul, 2015

溫故知新, Charging Media Art Industry Center, Gwangju, Chonnam, 2015

 

three centimeters in front of one's eyes, Gallery Bogosa, a pretentious exhibition, Seoul, 2017

FINE society, Gallery Leesu, FINE Rotary Club, Seoul, 2017

‘ask and answer’, 7 Place of Munrae-dong, Seoul, 2017

 

Unsuper-hero, Sewoon shopping mall, knowing Euljiro, Abseed, Seoul, 2018

a young knock, Sindorim Art Space Gori, Project:Yan, Seoul, 2018

 

Korean painting Exhibition, gallery ecorock, Seoul, 2018

Mentormenti Exhibition, Hanwon Museum of Art, Seoul, 2019

a strange ideal, Orange pencil, Abseed, Seoul, 2019

a character walk, gallery ecorock, Seoul, 2019

2019ASYAAF, Dongdaemun DDP, Chosun Newspaper, Seoul, 2019

UNDERWATER, Insadong Complex Culture Space SpaceNalzip, Seoul, 2019

     

 

ADDRESS: 101, parkbill officetel, 201-59, Heukseok-dong, Dongjak-gu, Seoul

 

작가 소개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에 시작점을 쫓아가 보니 '타인'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홀로 지내려고 노력하여도 결국에는 타인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 사회에서 타인과 나, 타인과 타인 간의 끊임없는 감정에 교류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이에 대해 탐구하고 집착하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나에게 있어서 전시를 하려는 이유는 타인에게 자신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타인이 없다면 자신은 존재할 수 없기에 이러한 활동은 살아있는 존재라면 필연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행위이며 나 또한 마찬가지다. 그중 현재 느끼고 있는 공허함에 대하여 말하고 싶다.

어느 기점으로 항상 공허함을 느끼고 있는데, 이러한 공허함에서 느껴지는 외로움은 이성에 대한 외로움이 아닌 타인에 대한 외로움이었다.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순간이 오면 그 외로움은 극대화가 되었고 이는 곧 공허함으로 마주하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사회에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크기가 작든 크든 품어가며 살아가고 있다. 이것들을 해소하기 아니 잠시라도 잊기 위해 타인과 소통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이러한 자위행위는 종종 자신을 더욱더 깊은 공허로 인도하기도 하며 자신을 추하게 만든다.

타인이 없다면 무엇을 얼마나 가졌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비어있기에 줄곧 외로워하며 타인에 집착한다.

작품 보기

작품을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작품 판매 리스트

판매일순호당가격순판매가순

게시판 리스트
번호작품크기 작품명작품번호 판매일호당가격작품가격
1538120호

소녀

2018100001472018-11-0840,000원800,000원
처음으로 가기 1 마지막으로 가기
  • sns kakao Story
  • sns tweeter
  • sns facebook
  • sns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