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비 (KIM GYU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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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력

김규비 (KIM GYU BI)1989년생, 단국대학교, 여자

 

 

 

 

 

개인전

 

2018 "Twinkle",퍼블릭갤러리(서울)

 

2018 “Seeing a vision",수수갤러리(양평)

 

2018 키똑전 최우수작가 초대 개인전“Reverie”,키다리갤러리(대구)

 

2018 “daydream”초대 개인전, 사천문화재단 작은미술관(사천)

 

2018 김규비 개인전, 윈드밀갤러리(진주)

 

2018 “The world of a dream”, 527창작공간 갤러리(가평)

 

2018 김규비 개인전, 탐앤탐스 문정 로데오점(서울)

 

 2018  “UTOPIA”, 이즈갤러리(서울)

 

 2017 “Fantasy”, 미부아트센터(부산)

 

 

단체전

 

 

2018 진주청년작가회 정기전(진주)

 

2018 거장VS거장 展, 등원초등학교 (서울)

 

2018 k-art YOUNGARTIST, 장안갤러리(서울)

 

2018 환경미술 展, 사천문화재단 작은미술관(사천)

 

2018 올해의작가 展, 경인미술관(서울)

 

2018 50만원 展,, 경민현대미술관(의정부)

 

​2018 꿈과 마주치다 展, 갤러리일호(서울)

 

2017 ‘Exposition collective Artistes coreens’, 메타노이아 갤러리(프랑스.파리)

 

 2017 아트앤워크:컬쳐앤아트 프로젝트, 쿤스트할레(서울)

 

 2017 내일의 주역 展, 영아트갤러리(서울)

 

 2017 생애''소장경험 展, 에코락갤러리(서울)

 

 2017 뜰 展, 아이디어팩토리(서울)

 

 2017 도약의 단초 展, 탑골미술관(서울)

 

 2017 opencall exhibition, ARTMORA(USA. NewJersey)

 

 2017 여름이야기 展, 영아트갤러리(서울)

 

 2017 녹색의화원, 영아트갤러리(서울)

 

 2010 notbluechips, IS갤러리(서울)

 

 2009 아쿠아갤러리, 코엑스(서울)

 

 2009 생기발랄,갤러리 하늘정원(안산)

 

 

 

 

 

수상

 

2018 강남미술대전 입선

 

2017 강남미술대전 특선수상

 

2017 한성백제미술대상전 입선수상

 

2011도솔미술대전 입선수상

 

 

작가 소개

맛있는 것을 먹고, 노래를 듣고,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도 마음 한켠에는 채워지지 않는 외로운 공허함이 있다. 공허한 심리는 불안한 정서를 야기하며 현실로부터 도피하듯 또 다른 세계를 상상하게 된다.

상상의 또 다른 세계는 현실과 비슷하면서도 몽환적, 환상적인 느낌의 유토피아를 만들어 낸다. 그 안에는 스스로 빛을 내뿜는 생명들이 있다. 모든 생명들은 아름답다. 모두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조용하고 잔잔하게 소리 없이 빛나는 생명들을 표현한다. 빛을 발하는 생기, 에너지의 느낌이 가득하다. 뿜어져 나온 빛 에너지는 주변을 밝히고 행복의 바이러스가 된다. 그리고 바이러스는 주변에 영향을 주게 된다. 바이러스를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을 전파하게 된다. 이 행복의 소통은 관계들을 끈끈하게 만들면서 에너지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낸다.

작업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집중했다. 먼저 상상 속의 유토피아에서는 어느 것 하나 배척하는 것 없이 서로 조화를 이루리라 생각했다. 이 생각은 아크릴물감과 물, 그리고 서로 융화 되지 않는 오일을 섞어 백작업을 하는데 영감을 주었다. 이렇게 되면 붓이 스치면서 미세한 구멍과 얼룩덜룩한 길을 만들며, 1백작업한 바탕색이 부분적으로 드러나는 결과를 가져왔다. 서로 섞이지 않는 재료들이 되레 전체적으로 환상적인 느낌을 주며 조화를 이루었다. 이때 물감의 양을 넉넉히 해 캔버스가 젖어있는 상태에서 아크릴물감으로 뿌리거나 혹은 락카를 흔들지 않은 상태에서 힘없이 뿌리는 기법을 전개했다. 젖어있는 배경작업 위에 뿌리는 기법의 효과는 완전히 섞이지도, 완전히 분리되지도 않으며 주변이 살며시 번지면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캔버스에 뿌려진 물감은 마치 씨를 뿌린 듯 금방금방 변화되어 작업하는 순간들마다 생동감과 신비감을 자아냈다. 이렇게 탄생한 캔버스 속 자연의 세계는 다양한 생명체들의 에너지로 충만한 유토피아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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