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樂 갤러리’의 온라인 전시입니다.

1월의 작가 : 이진휴

글쓴이 : 에코락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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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 1월, 이진휴작가

 


이진휴 작가를 만나다.
 


큐레이터 김기림








 

  이진휴 작가의 작품은 시간의 경계를 무너뜨려 캔버스에 투영해 놓은 한폭의 역사(歷史)입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하는 우리의 일련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간의 경계 뿐만아니라 작가는 동양과 서양의 경계도 물고 융합하였습니다. 그의 작품은 우리가 만들어 놓았던 정의와 구태연한 사고방식의 틀을 깬 융합의 공간입니다. 작품을 통해서 작가는 관람객에게 앞으로, 이제부터, 우리가 가야 할 시간들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 


 

나의 작품세계는 시간과 역사를 중요시한다.

역사는 미래에 대한 새로운 현재 진행형이다.  

컨템포러리 아트의 핵심은 모호한 것이 아니라 사회와 더불어 함께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나는 끊임 없이 독백한다. 삶이 예술이 될 수 있도록...

- 작가 노트 중에서-  

 

2020년 1월,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진휴 작가의 작품처럼, 과거의 시간을 돌이켜보며, 현재의 우리를 바라보고, 한 해를 어떻게 그려나갈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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